소공인직접지구

인쇄출판소공인 클러스터 활성화와 청주인쇄출판 소공인을 위한 맞춤지원

청주인쇄스토리

2007년 청주 흥덕사 세계 최고의 인쇄술로 공인 받다.

청주(흥덕사)는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들어 낸 곳이자, 금속활자술을 이용하여 직지심체요절을 만들어 낸 곳이기도 하다. 인쇄는 기록문화이자, 문자문화이자, 언어문화이자, 활자문화이자 그 시대 최고의 정보통신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 청주는 바로 이 모든 문화와 기술의 시작점이다. (출처 및 자료제공, 유네스코, 고인쇄박물관)

타이프 로드 청주

인류 최고의 발명품인 인쇄술을 만들어낸 청주 ! 1377년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술은 실크로드를 건너 유럽(독일)에 까지 영향을 미쳤으며, 독일의 구텐베르그 금속활자보다 70년이나 앞선 기술을 가지고 있다. 구텐베르그의 활자술은 고려의 금속활자의 영향을 받아 제작되었음이많은 논문과 사료로 증명되고 있다. (출처 및 자료제공 : 청주시청, 고인쇄박물관)

이 모든 것의 시작은 청주 흥덕사의 금속활자 인쇄술

역으로 돌아보면 인쇄술은 서양에서 출발 한 것이 아닌 동양의 작은 국가인 고려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바로 동양, 고려, 청주, 흥덕사로 돌아오는 길을 만들어 낸 처이기도 하다. 인류의 발전의 원동력인 금속활자의 고장 청주! 청주의 인쇄기술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되돌아 본다. (출처 및 자료제공 : 고인쇄박물관 EBS다큐멘터리 동영상)

활자의 발명아래 탄탄히 성장한 청주의 인쇄술&인쇄산업

활자의 발명 이전 다양한 방식으로 나무에 새기는 목판화, 금속활자인쇄술은 제지술의 발전과 더불어 눈부신 발전을 거두기 시작하였다. 이후 세계 최고의 한글(문자발명)과 함께 인쇄술은 급속도로 발전하기 시작했으며, 그 원류는 바로 청주이다. (출처 및 자료제공 : 문화체육관광부 인쇄출판산업과)

청주의 근현대 인쇄술

서양에서의 근대는 1780년(18세기)로 시작되었지만, 우리나라는 1894년을 기점으로 근대가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08년 한일합방을 시작으로 인쇄술은 출판산업과 더불어 활발한 산업으로 발전되기도 하였다. (출처 및 자료제공 : 고인쇄박물관 EBS다큐멘터리 동영상)

청주 최초의 윤전기_마리노니 윤전인쇄기

1928년 청주 최초의 상당인쇄소가 설립되었고, 충북 최초로 마리노니 윤전인쇄기가 도입되어 청주는 본격적인 인쇄산업이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윤은기 증언) 이후 해방기를 맞이하고 1945~1950년대까지 인쇄산업은 대한인쇄문화협회의 전신인 대한인쇄협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발전하다가 1950년 6.25 동란으로 인해다른 산업과 더불어 인쇄산업이 일시적으로 정지되었으나, 1955년 삼화인쇄소에서 최초의 원색동판인쇄를 시작으로 1957년 제 1회 아시아인쇄인회의를 거쳐 1960년대대한인쇄공업협회로 변경되고, 1961년 출판사 및 인쇄소 등록에 관한 법률 공포를 통해 충북지역(청주지역 포함)으로 만들어져 최초 10여개의 출판소 및 인쇄소가 등록되었다. (출처 및 자료제공 : 충북인쇄협동조합 자료 및 김운기 및 청주문화원, 박영수증언)

청주시 관내 인쇄산업의 본격적인 발전

1970년 대통령령에 의해 인쇄물은 중소기업보호육성법에 의해 단체수의계약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되었고, 1978년 청주대학교 디자인학과가 생기고, 지역의 다양한 인쇄물을 수도권 중심이 아닌 지역중심으로 사업을 시행하면서 인쇄산업의 본격적인 활황기가 시작되었으며 이후 2006년 12월31일단체수의계약이 폐지되기까지 230여개의 업체들이 활황 하였다. (출처 및 자료제공 : 조달청 자료 및 김운기 및 청주문화원 자료, 박영수증언, 충북인쇄출판정보산업협동조합이사장 장윤식 증언)

1998년~2002년_IMF와 정보화촉진기본법로 인한 인쇄산업의 영향

1997년 IMF의 영향을 받으며, 청주 인쇄산업도 사양기가 시작되었으며, 이후 2002년 정보화촉진기본법, 산림법등이 강화되면서, 인쇄산업은 정보화산업,디자인산업등과 함께 발전하였지만, IT산업의 브로드밴드,모바일산업의 발전, 산업디자인산업의 발전은 out-put 산업이 in-put산업으로 발전하면서 인쇄산업은 본격적인 사양기를 맞이 하였다. (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출판산업진흥원,김대중대통령2기 정책)

인쇄산업의 재도약기의 시작-인쇄출판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인쇄산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일감몰아주기 협의체 구성, 청주시 조례 제정, 디자인의 창의성, 출판 및 사진업종과의 협업, 인쇄의 품질, 후가공의 다양한 협업 공정, 종이의 다양성, 가격의 평준화 등을 통해고사양, 중사양, 일반 사양으로 구분하여 단계별로 접근이 필요하다.(파주의 예, 서울 성수동의 예, 서울 을지로의 예, 서울 강남의 예, 대구 출판단지의 예, 대전 인쇄기업의 예, 광주 출판단지의 예 답사)+세계 인쇄산업의 빠른 정보습득, 인쇄 장비의 다양성, 후가공의 다양성, 패키지 산업으로의 전환, 1+1팩토리 산업 등 지방정부와 지역교육청, 지역대학, 지역 기업인등 다양한 발주처의의 교류 협력, 인쇄출판 콘텐츠 체계의 도입, 출판 산업의 본격적인 도입, 지역의 거버넌스 구축, 책과출판 산업의 발전, 지역의 작은 도서관 산업의 발전, 인쇄의 다양한 장비 도입, 인쇄인들을 위한 세제 지원, 법률 지원, 환경지원, 입찰제도의 이해, 5000만원 이하의 단체수의 계약 제도의 시행, 소비자를 만족시킬수 있는 CS체계의 도입, 모바일 시대를 위한 SNS, 유투브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체계 구성, 업체 간의 협업, 인쇄, 출판, 사진, 디자인, 후가공, 전자 출판 등 다양한 업종간의 협업, 인쇄출판의 최신 기술을 위한교육과 종합적인 인쇄 타운을 설립 할 수 있는 지원근거 및 제도적 지원체계수립 및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 등이 단계별로 진행 되어야 할 것이다 (출처 및 자료제공 : 파주출판단지, 문화체육관광부, 청주시청 정책기획과, 서원대학교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외)

인쇄출판 소공인 특화지원센터가 함께 합니다.

과거 인쇄와 정보산업의 본고장인 청주, 2000년대 초반까지 230여개의 다양한 업종에 이르는 업체, 서원대학교 인쇄출판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는 청주 인쇄인들을 위해 홍보교육, 경영교육, CS교육, 조세지원, 법률적 제도의 지원, 단체수의 계약 제도의 부활(5000만원 미만), 디자인 교육, 최신기술동향 정보 제공, 인쇄출판 홍보, 교육, 체험, 판매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는 다양한 발전 방안을수립하여, 매년 10%의 매출신장과 10%의 업체의 추가 등을 통해 청주 인쇄인들을 위한 제도적, 법률적, 경영적 지원을 합니다. (출처 및 자료제공 : 파주출판단지, 문화체육관광부, 청주시청 정책기획과, 서원대학교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외)